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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자는 영화를 모른다!

출입처로 인해 타사 영화 관람에 제약 받아 

이 경 기 기자 | 기사입력 2023/09/29 [14:22]

영화 기자는 영화를 모른다!

출입처로 인해 타사 영화 관람에 제약 받아 

이 경 기 기자 | 입력 : 2023/09/29 [14:22]

▲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 MGM 로고  © mgm



 

영화 기자는 개봉 되는 모든 영화를 관람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를 알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취재 현장에 나서는 기자에게는 출입처라는 것이 배당 받는다.

 

일례로 파라마운트 출입이 지정 되면 유니버설이나 월트 디즈니 영화사에서 개봉되는 영화를 관람하는 것이 금지된다.

 

유니버셜이나 월트 디즈니 담당 영화 기자에게 업무 방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영화 기자는 출입처 영화만 관람해야 하는 제약이 있게 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오히려 현업에 있는 영화 기자는 자신의 출입처 영화가 아니면 오히려 일반인 만큼 정보에 문외한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 현실을 육성으로 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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